육체가 맑아지면 정신도 맑아진다...
지식노동자들이 잊고 있는 것, 운동

http://wistechnology.com/article.php?id=2190

구글처럼 운동시간의 일부를 근무 시간으로 인정해주는 풍토가 아직 없는 현실이지만
현업에서 일명 머신같이 일을 하는 사람에겐 늘 피곤과 스트레스가 동반되고 언젠가는 부러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머신으로 살던 시절이 있었고 그로인한 후유증도 있었죠...

하지만 업무의 효율과 퀄리티를 위해서는 사람은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중에서 운동은 좋은 방안인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러 가기전에는 고민에 빠집니다.
운동 갈까 아님 집으로 갈까....

1. 집으로 간다 -> TV를 보며 눕는다 -> 게으름의 절정에 치닫는다. -> 왠지 피곤함이 가시지 않고 늘 반복적인 일상에 불만을 느낀다.

2. 스프츠 센터로 간다 -> 아직 내 맘엔 갈등이 존재한다 -> 운동을 한다 -> 스스로 뿌듯해진다. -> 몸과 맘이 한결 가볍다 -> 집에와서 독서나 평소 하고픈 것들을 찾아서 한다

전 아직 위의 1, 2번을 번갈아 가며 합니다.

하지만 2번을 선택하기 위해 오늘고 퇴근전에 결심 합니다.

P.S : 스포츠 센터 이용 쿠폰을 100장 샀습니다. 주변분이 그러더군요 평생 쓰게?
      작년 12월 중순에 샀는데 현재 20장 썼습니다. 빨리 다 써야 하는데...
by 이종화 | 2006/03/22 17:50 | Agile Methodolog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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