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바뀌지 않는 것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절대로 바뀌지 않은 것은 뭘까?

어디에서 어떤 언어를 사용하던지 간에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변화

애플리케이션을 아무리 잘 디자인해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성장을 하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애플리케이션은 죽고 말지요.

그렇다면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 수없이 많습니다. 우리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과정에서 코드를 바꿔야 했던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


- 고객이나 사용자가 다른 것을 요구하는 경우, 또는 새로운 기능을 원하는 경우.

-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종류를 바꾸고, 데이터도 전과 다른데서 구입하기로 했는데, 새 회사에서 다른 ㄷ이터 형식을
사용하는 경우.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면서 어떤 규약을 사용하기 위해 코드를 갱신해야 했던 경우.

-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나니 다시 앞 부분으로 돌아가서 더 좋게 고치고 싶을 경우.


그럼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따로 정리하겠지만 추상 클래스, 인터페이스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막상 현업에선 미래를 생각하기 보단 현재만을 주시하게 된다. 일정, 과다업무 그로인한 스트레스...

일단 주어진 요건만을 충족하게 되고 미래는 그때 고민하자는 사고이다.

당장은 그게 편하지만 다가올 변화를 생각한다면 미련한 행동은 아닌지 고민해 봐야한다.
by 이종화 | 2006/03/23 21:31 | Agile Methodolog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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